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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19일 개막…최혜진·윤이나 등 출격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19일 개막…최혜진·윤이나 등 출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가 19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에서 열린다.이달 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로 2026시즌 문을 연 LPGA 투어는 이번 태국 대회를 시작으로 3주간 아시아권에서 대회를 개최한다.이달 말에는 싱가포르에서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이 열리고, 3월 첫 주에는 중국 하이난에서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가 이어진다.LPGA 투어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한 번씩 아시아 지역에서 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도 10∼11월에 중국,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에서 4주간 '아시아 스윙'을 연다.72명이 경쟁하는 올해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김세영, 김효주, 최혜진, 이소미, 김아림, 임진희, 유해란, 고진영, 이미향, 윤이나 등 한국 선수 10명이 출전한다.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2026시즌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오른 최혜진과 공동 6위 윤이나 등의 상승세가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된다.최혜진은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3라운드까지 공동 1위를 달렸고, 지난해 LPGA 투어에서 '톱10' 한 번에 그친 윤이나는 LPGA 투어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LET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내며 자신감을 얻었다.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에인절 인(미국), 2025시즌 투어 신인왕 야마시타 미유(일본) 등이 우승 후보로 지목된다.올해 개막전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와 준우승한 양희영 등은 불참한다.양희영은 2015년과 2017년, 2019년 등 이 대회에서만 세 번 우승

    02-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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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2R서 셰플러와 한 조
    김시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2R서 셰플러와 한 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 1, 2라운드에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벌인다.PGA 투어가 17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 2라운드 주요 조 편성에 따르면 김시우는 셰플러, 잰더 쇼플리(미국)와 함께 1, 2라운드를 치른다.19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천383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중 하나다.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는 총상금 2천만달러 규모로 1년에 8차례 열린다. 4대 메이저 대회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다음 등급으로 보면 된다.지난주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이어 2주 연속 시그니처 대회가 열린다.상위 랭커 72명만 출전하는 이 대회에서 김시우가 셰플러, 쇼플리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한 조로 1, 2라운드를 치르는 것은 최근 좋은 성적이 반영된 결과다.물론 대회 타이틀 스폰서가 한국 기업이라는 점도 있겠으나 김시우는 올해 PGA 투어 5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톱 10' 성적을 세 차례 내며 페덱스컵 순위 7위, 상금 9위에 올라 있다.이번 대회 주요 조 편성은 김시우-셰플러-쇼플리 외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콜린 모리카와(미국), 크리스 고터럽(미국)-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J.J 스펀(미국)으로 짜였다.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지난해 대회장 인근 산불 피해로 인해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에서 개최됐고, 올해 다시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으로 돌아왔다.지난해 대회에서는 오베리가 우승했으며 최근 리비에라CC에서 대회가 열린 2024년에는 마쓰야마가 정상에 올랐다.

    02-1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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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 3방' 셰플러, PGA 투어 8개 대회 연속 '톱4' 타이기록
    '이글 3방' 셰플러, PGA 투어 8개 대회 연속 '톱4' 타이기록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연속 대회 '톱4' 타이기록을 세웠다.셰플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끝난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셰플러는 이날 2번과 6번, 18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기록, 순위를 전날 공동 22위에서 공동 4위까지 끌어올렸다.이로써 셰플러는 지난해 7월 디오픈부터 최근 8개 대회에서 '우승-공동 3위-우승-공동 4위-우승-우승-공동 3위-공동 4위'의 성적을 냈다.PGA 투어에 따르면 1983년 이후 8개 대회 연속 '톱4'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07년과 2008년 두 차례 달성한 것이 최다 기록이다.셰플러가 다음 대회에서도 4위 이내 성적을 올리면 1983년 이후 최다 연속 '톱4' 기록을 세우게 된다.셰플러는 또 지난해 3월 휴스턴오픈부터 최근 18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도 내고 있다.이는 1965년 빌리 캐스퍼(미국)의 17개 대회 연속 '톱10'을 넘어선 기록으로 PGA 투어 통산 2위에 해당한다.이 부문 최다 기록은 바이런 넬슨(미국)이 1946년에 세운 65개 대회 연속이다.한편 이날 우승한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2023년 10월 조조 챔피언십 이후 2년 4개월 만에 투어 7승을 올렸다.모리카와는 2024년부터 우승 없는 선수 가운데 '최다 톱10' 2위에 올라 있었다.모리카와는 '톱10' 성적을 2024년 8번, 지난해 4번 올렸으나 우승이 없었다.2024년부터 따져서 우승 없는 선수 중 최다 '톱10'은 이번 대회에서도 공동 6위에 오른 샘 번스(미국)로 15번을 기록 중이다.모리카와가 이 명단에서 빠지면서 이 부문 2위는 2024년

    02-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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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년 만에 우승 앤서니 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03위로 도약
    16년 만에 우승 앤서니 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03위로 도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6년 만에 우승한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0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앤서니 김은 1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847위보다 무려 644계단이 오른 203위가 됐다.15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끝난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우승한 앤서니 김은 2010년 4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스턴오픈 이후 15년 10개월 만에 챔피언이 되는 기쁨을 누렸다.PGA 투어 통산 3승의 앤서니 김은 2012년을 끝으로 골프 선수 생활을 중단했다가 2024년 LIV 골프로 복귀했다.1985년생인 그가 20대 후반 한창나이 때 사실상 은퇴했다가 40살이 다 돼서 다시 필드로 돌아온 셈이다.LIV 골프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던 앤서니 김은 지난해 11월 아시안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공동 5위로 세계 랭킹 800위 대에 진입했다.그의 개인 최고 랭킹은 2008년 6위다.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끝난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우승한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19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1, 2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로 변함이 없고, 3위였던 저스틴 로즈가 4위였던 토미 플리트우드(이상 잉글랜드)와 자리를 맞바꿨다.한국 선수로는 26위 김시우, 68위 임성재 2명이 100위 안에 들었다.emailid@yna.co.kr

    02-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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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재, 3월 초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출전
    임성재, 3월 초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임성재가 3월 초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임성재의 매지니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임성재가 3월 5일 개막하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부터 출전한다"고 밝혔다.임성재는 손목 부상으로 2026시즌 PGA 투어 대회에 아직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19일 개막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목표로 치료 및 재활을 진행해온 임성재 측은 "선수 컨디션과 의료진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3월 초 아널드 파머 대회부터 출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임성재는 올댓스포츠를 통해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답답하고 아쉽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리며, 첫 대회부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emailid@yna.co.kr

    02-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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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최종순위] AT&T 페블비치 프로암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순위※ T는 공동 순위.(서울=연합뉴스)

    02-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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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45위…모리카와 우승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45위…모리카와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공동 45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 행진은 중단됐지만 순위를 전날 공동 63위에서 18계단이나 끌어올렸다.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마지막 9번 홀(파4) 보기가 아니었다면 30위 대 성적도 가능할 뻔했다.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모리카와는 2023년 10월 조조 챔피언십 이후 2년 4개월 만에 투어 7승째를 따냈다. 우승 상금은 360만달러(약 52억원)다.모리카와는 마지막 18번 홀(파5)을 남겼을 때까지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와 공동 선두였으나 18번 홀 버디로 연장전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연장전에 대비해 몸을 풀던 이민우는 모리카와가 약 0.4m 버디 퍼트를 남기게 되자 장갑을 벗고 연습을 그만했다.마지막 조로 경기하며 18번 홀에서 이글을 잡은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가 이민우와 함께 21언더파 267타, 공동 2위에 올랐다.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8번 홀을 이글로 마치며 20언더파 268타를 기록, 경기를 마친 시점에서 공동 1위였지만 이후 모리카와, 이민우 등에게 추월을 허용했다.1라운드를 60위권에서 시작해 3라운드까지 공동 22위였던 셰플러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셰플러는 지난주 WM 피닉스오픈에서도 1라운드를 공동 89위로 시작했다가 결국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치는 등 2주 연속 뒷심을 발휘했다.

    02-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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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제패…16년 만에 우승 '감격'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제패…16년 만에 우승 '감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무려 15년 10개월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천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의 성적을 낸 앤서니 김은 2010년 4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스턴오픈 이후 약 16년 만에 다시 우승 기쁨을 누렸다.20언더파 268타인 2위 욘 람(스페인)과는 3타 차이다.PGA 투어 통산 3승의 앤서니 김은 한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대항마로 불릴 정도로 미국 골프계에서 주목받았으나 2012년 갑자기 골프계에서 사라졌다.이후 12년간 골프와 관련된 활동을 일절 하지 않다가 2024년 LIV 골프에 합류했으며 LIV 골프에서는 한 번도 '톱20'에 들지 못했다.이 대회 전까지 LIV 골프 최고 성적은 지난주 2026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LIV 골프 리야드 공동 22위였다.이번 대회에서도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린 욘 람(스페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등 공동 선두에 5타 뒤진 3위여서 역전 가능성이 크지 않아 보였으나 5타 차를 뒤집고 16년 만에 우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2008년 세계 랭킹 6위까지 올랐던 앤서니 김의 현재 세계 랭킹은 847위다.그는 2024년부터 아시안투어 대회에 가끔 출전하며 랭킹 포인트를 획득했고, 지난해 11월 아시안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공동 5위로 '부활'을 예고한 바 있다.LIV 골프가 올해부터 매 대회 상위 10명에게 세계 랭킹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앤서니 김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우승 경쟁에 뛰

    02-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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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윤서,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양윤서,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가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양윤서는 15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6천36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의 성적을 낸 양윤서는 2위 오수민(신성고)을 8타 차로 넉넉히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2018년 창설된 이 대회는 R&A와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이 공동으로 개최한다.우승자는 셰브론 챔피언십, 에비앙 챔피언십, AIG 여자오픈 등 여자 골프 5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3개 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또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R&A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에도 나갈 수 있다.이 대회 2018년 초대 챔피언이 현재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다.한국 선수가 이 대회를 제패한 것은 올해 양윤서가 처음이다.2023년 김민솔, 2024년 이효송, 2025년과 올해 오수민 등 최근 4년 연속 한국 선수들이 준우승했다.양윤서는 우승 후 인터뷰에서 "메이저 대회 출전 자격을 얻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좋은 코스에서 경기하게 돼 기대된다"며 "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태국에서 한 달 정도 국가대표 훈련을 했는데 김형태, 민나온 코치님이 잘 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셔서 자신 있게 경기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emailid@yna.co.kr

    02-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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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남진(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이사)씨 장모상

    ▲ 김순순씨 별세, 고승준·고승진·고승이씨 모친상, 김남진(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주식회사 이사)씨 장모상 = 14일, 서울 성북구 뉴타운장례식장 2층 6호 특실, 발인 16일 오전 8시. ☎ 02-909-4444.(서울=연합뉴스)

    02-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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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공동 63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63위를 기록했다.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사흘 합계 3언더파 213타의 성적을 낸 김시우는 전날 공동 59위에서 순위가 소폭 하락한 공동 63위가 됐다.최근 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을 낸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됐다. 공동 12위 선수들이 13언더파로 김시우보다 10타 앞서 있다.악샤이 바티아(미국)가 19언더파 197타, 단독 선두에 올랐고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이날 하루에만 10타를 줄이며 17언더파 199타,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교포 선수 이민우(호주)는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7위,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2위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9언더파 207타, 공동 39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emailid@yna.co.kr

    02-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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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혜진, LET 사우디 인터내셔널 4위…윤이나는 6위
    최혜진, LET 사우디 인터내셔널 4위…윤이나는 6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혜진이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최혜진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천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3라운드까지 다케다 리오(일본)와 함께 공동 1위를 달린 최혜진은 이날 선두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LET 2026시즌 개막전 우승 기회를 놓쳤다.4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인 찰리 헐(잉글랜드)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LET 통산 5승을 달성한 헐은 우승 상금 75만달러(약 10억8천만원)를 받았다.이와이 아키에(일본)와 카산드라 알렉산더(남아프리카공화국)가 나란히 18언더파 270타로 1타 차 공동 2위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한국 선수로는 최혜진 외에 윤이나가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고지원과 박혜준은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emailid@yna.co.kr

    02-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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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3R 3위…람·디섐보 공동 선두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3R 3위…람·디섐보 공동 선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사흘 연속 선두권을 지켰다.앤서니 김은 14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천1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사흘 합계 14언더파 202타의 성적을 낸 앤서니 김은 단독 3위로 15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2012년을 끝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를 떠난 앤서니 김은 2024년부터 LIV 골프에서 뛰고 있으며 LIV 골프에서는 올해 개막전으로 지난주 열린 LIV 골프 리야드 공동 2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마지막 우승은 2010년 4월 PGA 투어 휴스턴오픈이고, 최근 '톱10' 성적은 2011년 10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CJ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다.9번 홀(파)에서 약 5m 이글 퍼트를 넣은 앤서니 김은 공동 선두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욘 람(스페인)과는 5타 차이다.람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크게 휘었으나 75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 안에 넣어 디섐보와 함께 마지막 날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다.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안병훈이 9언더파 207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작년까지 PGA 투어에서 뛴 안병훈은 올해 LIV 골프로 이적했으며 지난주 개막전 공동 9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톱10' 입상을 바라보게 됐다. 공동 11위 선수들과는 2타 차이다.대니 리(뉴질랜드)가 8언더파 208타, 공동 23위에 올랐고 송영한과 김민규는 5언더파 211타로 공동 33위다.이태훈(캐나다)은 2언더파 214타로 공동 46위에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emailid@yna.co.kr

    02-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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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59위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59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9위에 자리했다.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7천7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김시우는 전날 공동 19위에서 순위가 40계단 내려간 공동 59위가 됐다.김시우는 올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톱10' 성적을 세 번 내며 상승세를 이어왔다.올해 김시우가 치른 18개 라운드 가운데 70대 타수는 이날이 세 번째다.그는 2026시즌 들어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4라운드 72타, 지난주 피닉스오픈 1라운드 73타와 이날 경기를 제외하면 매번 60대 타수를 쳤다.9언더파인 공동 17위 선수들과는 6타 차로 이번 대회에서도 중상위권 이상의 성적을 내려면 남은 3, 4라운드에서 타수를 많이 줄여야 한다.히사쓰네 료(일본)와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나란히 15언더파 129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히사쓰네도 최근 2개 대회에서 준우승과 공동 10위로 흐름이 좋은 편이다.리키 파울러와 샘 번스(이상 미국)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고,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는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2025시즌 PGA 투어 페덱스컵 챔피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17위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6언더파 138타, 공동 3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AT&T 페블비치 프로암은 1년에 8차례 열리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가운데 올해 첫 대회다.4대 메이저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아래 등급

    02-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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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현, KPGA 윈터투어 2회 대회 우승
    김우현, KPGA 윈터투어 2회 대회 우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우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MY문영 윈터투어 2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김우현은 13일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파70·7천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했다.김준성, 박지민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간 김우현은 18번 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1위를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천500만원이다.국가대표 출신 김우현은 2012년 KPGA 투어에 데뷔해 정규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김우현은 "올해 KPGA 투어에서 꾸준히 성적을 내는 것이 목표"라며 "제네시스 포인트 10위 내로 시즌을 마치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emailid@yna.co.kr

    02-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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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문화재단, 설 명절에 1천5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골프존문화재단, 설 명절에 1천5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존문화재단은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13일 경북 경주시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에 1천5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후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진행 중인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각 지역 시·군청 및 자원봉사 센터 등의 공동 주관 아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활필수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골프존문화재단은 올해 전국 각지의 약 4천300세대에 1억8천만원 상당을 후원할 예정이다.emailid@yna.co.kr

    02-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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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2R 4위…선두와 3타 차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2R 4위…선두와 3타 차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했다.앤서니 김은 13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천1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적어낸 앤서니 김은 단독 4위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욘 람(스페인)이 13언더파 131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벤 캠벨(뉴질랜드)이 1타 차 단독 2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캠벨에게 또 1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다.2024년부터 LIV 골프에서 뛴 앤서니 김은 지난주 2026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에서 거둔 공동 2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앤서니 김의 최근 우승은 2010년 4월 휴스턴오픈으로 거의 16년 전이다.앤서니 김은 2024년과 2025년에는 개인 자격으로 LIV 골프에서 활약했고, 이번 대회부터 PGA 투어로 돌아간 패트릭 리드(미국) 대신 4에이시스 골프클럽 소속이 됐다.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의 이태훈(캐나다)이 4언더파 140타로 공동 25위에 올랐다.코리안 골프클럽 소속 선수들은 주장 안병훈이 3언더파 141타, 공동 3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김민규가 2언더파 142타로 공동 37위, 송영한과 대니 리(뉴질랜드)는 나란히 1언더파 143타로 공동 41위다.emailid@yna.co.kr

    02-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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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9위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19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 등과 함께 공동 19위에 오른 김시우는 10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인 히사쓰네 료(일본)와는 5타 차이다.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 성적을 내며 상승세가 돋보이는 김시우는 공동 7위 선수들과 불과 2타 차이로 남은 2∼4라운드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선두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김시우는 올해 4개 대회에 출전,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이후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 지난주 피닉스오픈 공동 3위 등 계속 우승권을 맴돌았다.이날도 김시우는 2번 홀(파5)에서 약 232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홀 2m 거리로 보내 이글을 잡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후 3∼5번 홀에서는 3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4개 홀에서 5타를 줄였다.12, 13번 홀에서 내리 1타씩 잃으며 주춤한 김시우는 다시 16, 17번 홀 연속 버디로 이를 만회했다.샘 번스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가 나란히 9언더파 63타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를 형성했다.또 올해 앞서 열린 4개 대회 가운데 2승을 거둔 크리스 고터럽(미국)은 8언더파 64타로 공동 4위다.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이븐파 72타, 공동 62위에 머물렀고, 올해 처음으로 PGA 투어 대회에 나온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이 대회는 한 해에 8차

    02-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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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앤서니 김은 12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천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더스틴 존슨(미국)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른 앤서니 김은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마크 리슈먼(호주)과는 1타 차이다.2012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서 홀연히 사라졌던 앤서니 김은 이후 12년 만인 2024년 LIV 골프에 합류했다.개인전과 단체전을 병행하는 LIV 골프에서 지난 시즌까지 소속팀 없이 와일드카드로만 뛰었던 앤서니 김은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이번 LIV 골프 애들레이드부터 4에이시스 팀원이 됐다.PGA 투어 통산 3승이 있는 앤서니 김은 LIV 골프에서는 2026시즌 개막전이었던 지난주 LIV 골프 리야드 공동 2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그의 마지막 우승은 2010년 4월 PGA 투어 휴스턴오픈으로 거의 16년 전이다.욘 람(스페인)이 4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오르는 등 선두권이 촘촘히 늘어서 있다.코리안 골프클럽 소속인 안병훈과 김민규, 지난 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태훈(캐나다) 등은 나란히 1오버파 73타로 공동 39위다.대니 리(뉴질랜드)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48위, 송영한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54위를 각각 기록했다.emailid@yna.co.kr

    02-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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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20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20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가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매일경제와 MBN,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공동 주최한다.KLPGA 스테이지에서는 홍진주, 장하나, 송가은 등이 퍼트 노하우와 비거리 향상 비법 등 실전 기술을 전수하며 팬들과 소통한다.20일에는 홍정민, 이동은이 참여하는 메가 스크린 이벤트 매치 및 팬 사인회도 열린다.행사장에는 골프 장비와 의류 등 50여개 업체 전시 부스가 설치돼 최신 골프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emailid@yna.co.kr

    02-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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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잔디연구소 부설 그린키퍼학교, 제28기 졸업식 개최
    한국잔디연구소 부설 그린키퍼학교, 제28기 졸업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운영하는 한국잔디연구소 부설 그린키퍼학교가 제28기 졸업식을 개최했다.11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골프회관에서 열린 졸업식을 통해 32명의 실무형 전문가가 배출됐다.1989년 골프코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그린키퍼학교는 1기 12명을 시작으로 27기까지 총 538명의 전문가를 양성했다.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졸업생들은 현재 전국 골프장 경영자 및 임직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골프 산업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졸업생 32명 중 경력 교육생 21명은 근무 중인 골프장으로 복귀했으며, 신입 교육생 11명 전원도 신규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emailid@yna.co.kr

    02-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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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투어 박성현, 더 시에나 라이프와 후원 계약
    LPGA 투어 박성현, 더 시에나 라이프와 후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성현이 프리미엄 골프 의류 더 시에나 라이프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조인식은 11일 경기도 광주시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올해 LPGA 2부 투어에서 뛸 예정인 박성현은 "평소 골프 의류를 선택할 때 퍼포먼스와 스타일의 조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새로운 시즌에 의미 있는 동행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더 시에나 라이프는 박인비, 유현주가 앰배서더를 맡고 있는 프리미엄 골프 의류 브랜드다.emailid@yna.co.kr

    02-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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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매립지 골프장 직고용 놓고 SL공사·노동자 갈등 지속
    수도권매립지 골프장 직고용 놓고 SL공사·노동자 갈등 지속

    1심서 용역업체 노동자 일부 승소에 SL공사 항소(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수도권매립지 골프장에서 직접 고용 문제를 놓고 운영사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와 용역업체 노동자들 사이에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SL공사는 최근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골프장 운영·관리 용역업체 노동자 40명이 공사를 상대로 낸 고용의사표시 등 소송의 1심 판결에 불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앞서 1심 재판부는 "원고들은 파견 근로를 제공했고 (SL공사는) 직접 고용 의무가 발생했으나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고용 의사 표시를 할 의무가 있다"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다만 SL공사는 소송 최종 결과에 따라 직접 고용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골프장 용역업체 노동자들은 일단 상급심 판단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용역업체 노동자들은 장기간 SL공사의 지휘와 명령 아래 동일한 업무를 수행했으나, 용역업체 소속이라는 이유로 고용 불안, 차별, 임금 동결 등을 감내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이들은 또 소송 이후 SL공사가 용역업체에 용역비를 지급하는 방식이 아닌 골프장 매출액에 대한 임대 수수료를 정산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주장했다.전국여성노동조합 관계자는 "현재는 용역업체가 용역비를 쓸 수 있는 범위가 정해져 있으나 임대 수수료 정산 방식이 도입되면 수익성 관리가 필요해진다"며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인력 감축 등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이어 "SL공사는 수익구조 변화를 통해 노동자 처우를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노동자에게 업무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며 "어느 용역업체가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소송이 길어질수록 고용 승계의 불확실성도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SL공사 관계자는 "용역업체와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신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면서도 "해당 입찰은 소송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

    02-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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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골프 WG투어 우승 양효리, 스릭슨과 후원 계약
    스크린골프 WG투어 우승 양효리, 스릭슨과 후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골프 선수 양효리가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양효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비넘버원은 11일 "이번 계약으로 양효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스릭슨 풀 라인을 사용하는 유일한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양효리는 지난해 6월 골프존 롯데렌터카 WG투어 4차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25시즌 KLPGA 2부 투어에서 '톱10' 성적을 네 번 냈다.2026시즌에는 KLPGA 정규 투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emailid@yna.co.kr

    0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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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조아연, 스릭슨과 골프공 후원 연장 계약
    KLPGA 조아연, 스릭슨과 골프공 후원 연장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조아연이 스릭슨과 골프공 후원 재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국가대표 출신 조아연은 2019년 KLPGA 투어 신인상을 받았으며 투어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조아연은 "지난 시즌 스릭슨 골프공과 함께 투어를 치르며 경기력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올해도 같은 공으로 제 플레이를 차분히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조아연은 올해도 스릭슨 Z-스타 9 다이아몬드 모델을 사용해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emailid@yna.co.kr

    02-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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