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atterモバイル変換


[0]ホーム

URL:


로딩중

서울경제

전체메뉴

검색
전체메뉴검색서경인마켓시그널
닫기검색
닫기

전체서비스

e-Paper

구독

구독신청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을 읽었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필수)이메일을 통한 서울경제의 서비스 및 이벤트 정보 수신에 동의합니다. (선택)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twitterkakaoemail복사
이메일보내기
사회이슈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GQDBWKRSW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콤마(,)로 구분하세요.

㈜네트웍스와이, '바이오차(Biochar) 농가실증 시범사업' 성공리에 완료

입력2025-03-24 09:00:02수정 2025.03.24 09:00:02김동호 기자

경남 고성군 등 3개 지역 대상 바이오차 보급완료

바이오차를 통한 ESG가치 실현 및 사회공헌

㈜네트웍스와이는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경남 고성군 등 3개 지역에서 "바이오차 농가 실증 시범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농가에 바이오차를 보급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기여했다.

바이오차 농가 실증 시범사업은 바이오차 보급을 확대하고, 사회공헌 및 ESG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네트웍스와이는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자체별 보급 농가를 모집하였고, ESG기금을 활용하여 고품질 '에코플러스 바이오차' 보급 및 관련 기술 자문을 제공했다.

㈜네트웍스와이의 이승상 대표는 “ESG컨설팅사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바이오차를 단순히 보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농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경남 고성군 등 3개 지역 농가에 바이오차 보급한 이번 시범사업은 지속가능한 농업을 향한 의미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또한 “바이오차가 농가의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환경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잠재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경상국립대학교 서동철 교수는 "이번 시범사업은 바이오차의 효과를 입증하고 농가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바이오차와 관련된 기술 지원 및 자문에 적극 협력하여 바이오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에코플러스 바이오차 제조사인 코엔바이오㈜의 김진수 대표는 “이번 시범사업에서 ㈜네트웍스와이와의 협력이 큰 힘이 됐다”며 “ESG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 지원 덕분에 고품질 바이오차가 농가에 성공적으로 보급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성군 농민 박상보씨가 토양에 살포한 에코플러스 바이오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viewer

고성군 농민 박상보씨가 토양에 살포한 에코플러스 바이오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번 시범사업을 통해 바이오차를 보급받은 고성군 농민 박상보씨는 “바이오차를 뿌린 뒤, 토양이 촉촉하게 유지되고, 뿌리 활착도도 개선된 느낌이라 기대가 크다”며 “더 많은 농민들이 바이오차를 알고 사용했으면 좋겠고, 좋은 바이오차 제품을 제공해준 네트웍스와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바이오차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농가의 바이오차 사용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트웍스와이는 앞으로도 바이오차와 관련된 추가적인 연구 및 보급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ESG컨설팅기관인 ㈜네트웍스와이는 ESG가치 실현을 위해 바이오차 보급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에코플러스 바이오차는 청정원료인 목재펠릿을 활용하여 생산하는 고온 바이오차 제품이다. 고온 바이오차 제품은 저온 바이오차 제품에 비해 탄소 감축, 토양 중성화, 농업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모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시간주요 뉴스
    서경 디지털

    EBITDA 마진율

    회계기준에 따른 차이를 제거한 현금기준 실질 수익성 판단 지표로, 매출을 통해 어느정도의 현금이익을 창출 했는가를 의미한다.
    즉, EBITDA마진율은 매출액 대비 현금창출능력으로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EBITDA마진율 = (EBITDA÷ 매출액)*100%

    구독

    회원님은 부터asdf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아래 ‘구독취소’ 버튼을 클릭해서 구독을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구독

    ‘구독’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하실 수도 있으니, 편리하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간주됩니다.

    구독취소
    닫기서울경제의 다섯가지 색다른 뉴스레터
    1. 코주부
    코인, 주식, 부동산 투자 정보만 쏙쏙! 코주부와 성투해요.
    2. 지구
    나랑 상관 있는 친환경 뉴스. 매주 화·목요일에 만나요.
    3. Daily Brief
    매일 아침, 데일리브리프가 핵심 경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4. 연재기사
    서울경제의 모든 연재기사를 메일함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5. 스타기자
    서울경제의 스타기자를 구독하세요. 기사가 출고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공지
    관련사이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

    모바일 버전 보기

    [8]ページ先頭

    ©2009-2025 Movatter.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