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atterモバイル変換


[0]ホーム

URL:


로딩중

서울경제

전체메뉴

검색
전체메뉴검색서경인마켓시그널
닫기검색
닫기

전체서비스

e-Paper

구독

구독신청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을 읽었으며, 이에 동의합니다. (필수)이메일을 통한 서울경제의 서비스 및 이벤트 정보 수신에 동의합니다. (선택)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twitterkakaoemail복사
이메일보내기
인물·화제
urlhttps://www.sedaily.com/NewsView/2GOYTJX9N7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콤마(,)로 구분하세요.

바지 뒷주머니에서 휴대폰 ‘펑’…엉덩이에 불붙은 여성, 무슨 일?

입력2025-02-14 15:01:34수정 2025.02.14 15:01:34강민서 기자

1년 전 구매한 모토로라 제품 폭발 사고

모토로라 "모든 제품 엄격한 테스트 거쳐"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툴 제공=플라멜(AI 제작)viewer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툴 제공=플라멜(AI 제작)




브라질에서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둔 휴대전화가 갑자기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현지 매체 G1에 따르면 이달 8일 브라질 고이아스주 아나폴리스의 한 마트에서 휴대전화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매장 CC(폐쇄회로)TV에는 한 여성이 남편과 함께 쇼핑하던 중 갑자기 바지 뒷주머니에서 불꽃이 일어나는 장면이 담겼다.

화염에 놀란 여성이 우왕좌왕하며 달아나자 남편이 즉시 쫓아가 자신의 티셔츠를 벗어 불을 끄려 했고 주변 사람들도 서둘러 도움을 건넸다.



조사 결과 사고의 원인은 여성이 입고 있던 바지 뒷주머니에 들어있던 휴대전화 폭발로 밝혀졌다. 해당 휴대전화는 1년 전 구매한 모토로라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여성은 손과 팔뚝, 등, 엉덩이 등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모토로라는 “휴대전화 분석을 통해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모든 제품은 최고 수준의 품질 기준에 따라 설계·제조되고 있으며 안전한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데일리메일은 대부분의 휴대전화에 사용되는 리튬 배터리가 폭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 정품 충전기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충전 중에는 기기를 천으로 덮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시간주요 뉴스
    서경 디지털

    EBITDA 마진율

    회계기준에 따른 차이를 제거한 현금기준 실질 수익성 판단 지표로, 매출을 통해 어느정도의 현금이익을 창출 했는가를 의미한다.
    즉, EBITDA마진율은 매출액 대비 현금창출능력으로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EBITDA마진율 = (EBITDA÷ 매출액)*100%

    구독

    회원님은 부터asdf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아래 ‘구독취소’ 버튼을 클릭해서 구독을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구독

    ‘구독’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하실 수도 있으니, 편리하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단의 구독하기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간주됩니다.

    구독취소
    닫기서울경제의 다섯가지 색다른 뉴스레터
    1. 코주부
    코인, 주식, 부동산 투자 정보만 쏙쏙! 코주부와 성투해요.
    2. 지구
    나랑 상관 있는 친환경 뉴스. 매주 화·목요일에 만나요.
    3. Daily Brief
    매일 아침, 데일리브리프가 핵심 경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4. 연재기사
    서울경제의 모든 연재기사를 메일함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5. 스타기자
    서울경제의 스타기자를 구독하세요. 기사가 출고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공지
    관련사이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

    모바일 버전 보기

    [8]ページ先頭

    ©2009-2025 Movatter.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