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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훈 기자
입력2025-04-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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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은 64만8000원

  • 본체 용량 256GB…전작 대비 8배 향상

사진한국닌텐도주식회사
[사진=한국닌텐도주식회사]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스위치2’가 6월 5일 출시된다. 가격은 64만8000원이다.

한국닌텐도주식회사는 스위치2 출시 계획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스위치2 본체 두께는 전작과 동일하다. 디스플레이는 7.9형으로 확대했다. 외출 시에나 이동 중에도 캐릭터 움직임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조작부인 '조이-콘2(Joy-Con2)'는 마그넷을 사용해 본체에 장착할 수 있다. 강력한 자력으로 흔들림 없이 고정된다. 뒷면의 분리 버튼을 누르면 간단히 분리할 수 있다.
 
조이-콘2를 분리해 책상에서 별도로 사용하면 마우스 조작도 가능하다. 순간적으로 정밀한 조작이 필요한 게임도 플레이할 수 있다.
 
본체 뒷면에는 원하는 각도로 고정할 수 있는 스탠드를 장착했다. 기존 스위치에선 본체 아랫면에 하나만 탑재돼 있던 USB C타입 단자는 윗면에도 추가됐다. 닌텐도는 “테이블 모드로 게임을 즐길 때 동봉된 AC 어댑터를 연결하면, 본체를 충전하며 오랜 시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별매품인 카메라 등을 연결해 친구와 모습을 공유하며 '게임챗'도 즐길 수 있다.
 
그래픽 성능은 전작에 비해 크게 향상됐다. 엔비디아에서 제작한 맞춤형 중앙 처리 장치를 탑재했다. 세부적으로 세밀한 그래픽 표현과 읽기 속도 고속화 등이 실현됐다. 음질은 공간을 느낄 수 있는 입체 사운드를 적용했다.
 
스위치2 본체 저장 메모리는 256기가바이트(GB)다. 전작 대비 8배에 달하는 용량이다. 스위치 1·2 소프트웨어(SW)를 모두 플레이할 수 있다. 스위치2 독을 TV에 연결하면 최대 4K 영상 출력이 가능하며 최대 120fps(초당 프레임) 게임에도 대응한다.
 
나눔 통신 기능도 탑재했다. 이는 한 사람이 SW를 가지고 있으면 이를 가지지 않은 다른 사람과도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기능이다. 나눔 통신은 게임챗 중에도 가능하다.
 
자신이 구입한 다운로드 SW를 관리할 수 있는 '버추얼 게임 카드' 기능도 갖췄다. 홈 메뉴 중 '버추얼 게임 카드' 화면으로 이동하면 자신의 닌텐도 어카운트(장부)로 구입한 다운로드 SW 목록이 표시된다. 플레이하고 싶은 SW를 선택해 간편하게 본체에 세팅할 수 있다.
 
본체를 여러 대 보유 중일 경우에는 같은 닌텐도 어카운트로 로그인하면 모든 본체에 같은 다운로드 SW 목록이 표시된다. 해당 목록에서 본체에 세팅할 SW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스위치2 SW ‘마리오 카트 월드’가 동봉된 세트는 68만8000원에 발매된다. 해당 게임의 다운로드 가격은 8만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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