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이디어랩(Idealab) 산하에 있던 디지털 사진 관리 회사인 피카사 사가 개발 및 판매하고 있던, 회사명과 같은 이름의소프트웨어였지만,2004년7월 13일에구글이 피카사 사(社)를 사들여[3], 현재는 구글이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처음에는윈도우판만 제공했지만,2009년1월 5일부터맥 OS X판의 베타 버전도 제공되고 있다. 과거에는2006년5월 24일부터 구글이 코드 위버(Code Weavers)에 와인을 수정해 줄 것을 의뢰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설치 시점에서 전용(全用) 와인을 도입하여 윈도판과 거의 비슷한 기능이 구현된와인을 이용한 피카사리눅스판이 제공[4] 되었으나 현재는 개발 중단되었다. (윈도용 피카사를 리눅스 환경에서 자체와인으로 구동하는 것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