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의 세계어인 한자로 썼고, 시간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잘 기술했지요~ 뜻 글자인 한자를 썼기에 한자(뜻글자)를 이해하는 누구나(물론 당신이 한자를 모르면 공부해요~)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하는 한류의 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삼국유사를 자동적으로 삼국사기와 비교, 평가하게 하기보다 서로 다른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개성을 인정해 주시기 바래요~-- 이 의견을 2007년 4월 14일 (토) 03:05에 작성한 사용자는210.192.72.51 (토론)이나,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참고)문정창은 조선총독부에서 근무한 대표적인 친일파 중의 한명입니다. 당시 조선총독부 및 조선사편수회(이병도등 포함) 등은 한국사를 축소ㆍ왜곡하여 한국인을 열등한 존재로 인식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었음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문정창에 대해서는 클릭해보시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해당내용 삭제하는것에 찬성하고 동의합니다. 일단 삼국유사는 "역사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역사 서적을 보다 보면 당연히 사람마다 의견이 생길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 하는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국유사라고 하는 역사 책은 몇천년 부터 전해져내려오는 "역사 책"이고 관련 유적이나 유물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증명할수 있는 내용입니다.
일본학계 부정론이라는 것도 연구내용에 해당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특정한 사람이 연구한 내용은 편향되기 마련이고 주관은 당연히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되돌릴려는 내용(특:차이/40326226)에도 삼국유사의 "위조설"에 관해서 적혀 있습니다. 상당히 편향적이고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는거죠. 특정 한명의 의견을 적어놓는 것은 분쟁의 불씨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아시아에 일본학계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중국학계나 러시아학계 등 그외에 나라도 많이 있습니다.~2025-25446-4 (토론)2025년 7월 25일 (금) 02:31 (KST)답변
위키백과에 연구내용을 못적게 하는 법은 없습니다. 게다가 연구내용은 주관이 들어가 편향적이니 제거해야한다며, 중국과 러시아 학계의 연구내용도 넣어야 한다고 하여 스스로 주장에 일관성이 없으십니다. 따라서 동의가 안됩니다. ―사도바울 (💬✍ℹ️)2025년 7월 25일 (금) 19:44 (KST)답변
두분 다 대화할 생각이 있으신지 의문입니다. 무엇이 독자연구냐고 설명을 요청하니 '타인의 연구(주장)를 적으면 독자연구다'라는 말로 대답을 하시는데 정말 이것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백:독자에는 "신뢰할 수 있는, 공개적으로 출판된 출처가 존재하지 않는"것이 독자연구라고 하는데 지금 삭제하는 내용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개적으로 출판된 출처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한 것인데 두분 다 전혀 그럴 의지가 안보이십니다. ―사도바울 (💬✍ℹ️)2025년 7월 25일 (금) 22:22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