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5년 후인 1995년 이명박은 저서 '신화는 없다'를 발간하고 인지도를 더 높여 그로부터 1년 후에는 15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서 당선했고 그와 상대했던 사람은 당시 통합민주당 후보를 출마했던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노무현이었고 1998년에는 선거법 위반으로 인해 의원직 상실을 했으며 여의도 국회를 떠난지 4년 후인 2002년 32대서울시장 당선을 했고 4년 동안 재직하고 2006년에는 서울시장 재선 출마를 포기하고 그로부터 1년 후 2007년에는17대 대선에서 승리하여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다.[2]
1991년 11월 8일 KBS 인사위원회는 "특정기업(현대그룹)을 미화했다"는방송위원회의 사과명령 조치를 받아들여 국장 이진욱에게는 ‘경고’ 조치를, 담당 PD 김현준에게는 '견책' 조치를 내렸다.[3] 드라마 제작진은 '장 회장이지프를 타고 일하다가 물에 빠졌다가 겨우 살아나는 장면이 현대그룹정주영 명예회장이 겪었던 일과 닮았음'을 시청자에게 알림으로써 사과하였다.
이 징계에 대해 KBS 드라마본부 소속 PD 60여 명은 " '야망의 세월'이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편성 책임자의 사전승낙 후에 방영됐다", "담당 PD가 상부 허락 없이 드라마를 중단시킬 수 없다", "담당 연출자 김현준은 SBS로 스카우트된 이종수 PD 대신 중반부부터 기용됐다"는 점 등을 들어 징계조치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