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에밀리 그림케 웰드 Angelina Emily Grimké Wel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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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안젤리나 에밀리 그림케 |
| 로마자 표기 | Angelina Emily Grimké Weld |
| 사망 | 하이드 파크 |
| 성별 | 여성 |
| 국적 | 미국 |
| 직업 | 노예제 폐지론자, 정치 활동가, 여성권 옹호자, 여성참정권 운동가 |
| 배우자 | 테오도어 드와이트 웰드 |
안젤리나 에밀리 그림케 웰드(Angelina Emily Grimké Weld,1805년2월 20일~1879년10월 26일)는미국의노예제 폐지론자, 정치 활동가,여성권 옹호자,여성참정권 운동가이다. 미국에서 "가장 악명높은 여성"으로 불렸으며 여동생새라 무어 그림케와 함께 미국 남부 출신의 백인 여성 노예제 폐지론자로 꼽힌다.[1][2]사우스캐롤라이나주찰스턴에서 태어나 1838년 노예폐지론자인테오도어 드와이트 웰드와 결혼하여뉴저지주에서 학교를 운영하며 생활했다.남북전쟁 종전 이후에매사추세츠주하이드 파크로 이사하여 말년을 그곳에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