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체임버스 시스코 회장은 실적발표를 통해 이같은 매출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자체 회계연도 3분기 매출도 최대 8%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중국, 브라질, 멕시코, 인도, 러시아 등 신흥시장 내 부진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수요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는게 시스코측 분석이다.
지역별 매출은 북미지역이 9%, 아시아 태평양지역이 4%씩 감소했다. 미국 회계기준(GAAP) 기준 주당 이익은 0.47달러로 시장 예상인 0.46 달러를 소폭 웃돌고 있다는 평가이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