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87년(39년 전)(1987) |
| 산업 분야 | 소매 |
| 본사 소재지 | 도쿄도 |
핵심 인물 | 후루카와 마스조 (창업자) |
| 매출액 | 98억 엔 (2018년)[1] |
영업이익 | 4억 2,500만 엔 (2018년)[1] |
종업원 수 | 168명[2]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만다라케(일본어:まんだらけ)는일본의중고 상점 체인이다. 1980년에일본 만화중고 서점으로 창업했으며, 1987년에 공식적인 회사로 설립되어 현재 1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만화,애니메이션 관련 상품과,DVD,CD,장난감,피규어,트레이딩 카드,비디오 게임,코스프레 용품,동인지 등 광범위한수집 및오타쿠 관련 상품들을 주로 취급한다.
만다라케는 만화가 후루카와 마스조(일본어:古川益三)가 설립했다. 후루카와는 1970년대에 대안 만화 잡지 《가로》에서 스즈키 오지(일본어:鈴木翁二), 아베 신이치(일본어:安部慎一)와 함께 '가로 트리오'로 유명세를 얻었다.[3] 만다라케의 최초는 중고 만화 서점이었으며, 1980년도쿄도나카노구나카노 브로드웨이 내 7 제곱미터 공간에서 창업을 했다.[4][5] 후루카와는TV 도쿄의 방송에서 중고 만화를 홍보하면서 공식적으로 만다라케를 영업했다.[5][6]
만다라케는 1987년 2월에 후루카와의 아버지를 대표이사로 하여 공식적인 회사로 설립되었다.[2] 이후 만다라케는 다양한 오타쿠 관련 상품들으로 업종을 확대하고 나카노 브로드웨이 내의 점포들을 사들이면서 확장하기 시작했다. 1994년시부야구에 만다라케 2호점이 세워졌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체인을 넓혔다.[5]
1995년에 만다라케는 출판 부서를 설립하고,통신판매 카탈로그와 수집가들을 위한 취미 잡지를 발간하기 시작했다.[7] 만다라케는 2000년 7월 26일도쿄 증권거래소에공개 회사로 상장되었다.[2] 2001년에 만다라케는액티비전과 협력하여인터넷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했다. 다양한 오타쿠 관련 상품을 다룬 이 방송은 2008년에 종료되었다.[5][8]
2018년 9월 기준 만다라케의 매출 비중은 완구 48 퍼센트, 도서 14 퍼센트, 동인지 13 퍼센트, 도서 및 동인지 외 출판물 1 퍼센트, 기타 24 퍼센트였다. 이 중 해외로의 수출을 통한 매출의 비중은 17 퍼센트였다.[2]

만다라케는간토 지방에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도쿄도에 4개 지점,우쓰노미야시에 1개 지점,지바현에서는 물류센터를 운영한다.[9] 도쿄도나카노구의 1호점은 1980년 이후나카노 브로드웨이에서 계속 운영되어왔으며, 본사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10] 만다라케 나카노 브로드웨이는 27개 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관은 코스프레 용품과 동인지 등 각 분야를 집중해서 취급한다.[10] 이 관들은 만다라케에서 사들인 점포들이다.[4] 도쿄도의 다른 지점들으로는 2008년 4월아키하바라에서 개점한 8층 높이의 만다라케 콤플렉스,[2]가라오케가 비치된 만다라케시부야,[11]소녀 만화에 특화된 만다라케이케부쿠로가 있다.[12] 도쿄도 바깥으로는우쓰노미야시에 만다라케 우쓰노미야가 위치해 있으며,[13]지바현가토리시에는 중고 매입만 다루는 물류창고가 운영되고 있다.[14]
홋카이도에서는 만다라케삿포로가 2012년 3월 17일에 현재 위치로 확장 이전했다.[15][9]도카이 지방에서는 만다라케나고야가 2007년에나카구의 현재 위치로 확장 이전했다.[9][16]긴키 지방에서는오사카시의 2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9]규슈에서는기타큐슈시와후쿠오카시에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9][17][18]
만다라케는 일본어와 영어로 전자 상거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상품은 일본 국내와 해외 83개국으로 배송된다.[19] 만다라케의 해외 지점으로는 1999년에서 2003년까지캘리포니아주토런스와샌타모니카에서 운영된 지점이 있으며, 2001년볼로냐,[20][21] 그리고베이징시에서도 지점이 운영된 적이 있다.[6]
현재 만다라케는 세계 최대의 중고 만화 유통 업체이다.[2] 만다라케는 외국어 전자 상거래와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을 도입하며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10] 만다라케는 외국인 오타쿠들을 위한 관광지로 홍보되고 있다.[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