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지방은 대부분마드리드 도시권에 집중되어 있는 거주민 6,369,160명 (2011년 기준)으로, 스페인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다.[1] 자치 지방 중에서 가장 인구 밀집도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 마드리드 지방의 경제는 스페인에서 가장 경제 규모가 큰카탈루냐 지방과 거의 규모가 같다. 게다가 마드리드 지방은 스페인에서 1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곳이기도 하다.[2]
마드리드는 2014년 기준으로 스페인에서 31,004 유로로1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곳이다 - 스페인 평균에 비해서 아주 높은 수치이고바스크 지방 (€29,683), 나바라 지방 (€28,124),카탈루냐 지방 (€26,996)이 그 뒤를 이었다.[3] 같은 해에 마드리드 지방의 GDP 성장률은 1.0%였다.[3] 마드리드는 2009년에 2,198억 유로의GDP를 보유했었으며; 이는 스페인에서 가장 큰 지역인안달루시아 (1,674억 유로)를 앞서 GDP 2,304억 유로를 기록한카탈루냐에 이은 두 번째이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