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조정선수로 우정을 다진 40대 주인공들이 뒤늦게 만나 결자해지를 해나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시청자가 긴장감을 유지하며 볼 수 있는 극적 장치를 거의 만들지 않은 점, 중간중간의 복선이 결과를 뻔히 알 수 있는 상투적이었다는 점, 극중 소재로 등장한 로봇연구소나 영화감독의 세계-조정 경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기에는 너무나 밋밋햇다는 점 등이 지적되었다.[1]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한석규,오연수 등을 중도투입시켰지만[2]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조정협회와 대학조정팀들의 협조를 얻어 미사리와 한강 등지에서 찍은 조정경기 장면도 등장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