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마타 아오이는 학생 시절부터 동인 활동을 해 왔으며, 이 당시 중학교 동창인스즈히라 히로와 함께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로도 계속 스즈히라 히로를 가장 절친한 친구라고 밝히고 있으며, 스즈히라 히로의 Navel 퇴사 당시 불화설도 있었으나 둘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그가아키타현오가치군우고정을 여행하던 도중 일러스트 상품 판매 제안을 받아, 지역의 특산품인 아키타코마치(쌀) 포장지의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리게 되었다. 백화점 판매를 거절당하고 지역의 협동 조합에서 판매를 개시하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이후 지역의 다른 생산 상품에도 점차 범위를 넓혀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켰다. 이 일로 그는 감사패를 받았고, 협동 조합 건물에는 그의 쌀 포장지 일러스트가 거대한 현수막으로 걸렸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다른 지역 특산품이나 식품 산업 등에 자신의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려넣게 되었고, 또한 소속사인 Navel을 통해 깊은 관계를 맺은 우고 정의 여행 상품을 진행하고 있다.
캐릭터의 얼굴을 몇 가지 유형으로 그대로 그리는 탓에, 「클론 복제」등의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노조미(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의 캐릭터)가 가발쓰고 렌즈끼고 나온다는 농담도 있을 정도). 이것은 특히 스즈히라 히로의 팬들에게서 두드러진다.
하지만 또 다른 편에서는, 니시마타 아오이가 그린 캐릭터들 내에서는 얼굴이 비슷하지만, 일러스트레이터계 전체에서 봤을 때 니시마타 아오이의 작화법은 상당히 독창적이며, 또한 다른 원화가들과 비교해 봤을 때 니시마타 아오이의 작화법이 조금 눈에 띄게 보일 뿐, 얼굴의 닮은 정도는 거의 차이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