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국토연구원(國土硏究院,Korea Research Institute for Human Settlements,KRIHS)은 국토자원의 효율적인 이용및 개발과 보전에 관하여 연구개발을 위해1978년10월 4일건설부의 연구기관으로 설립되었으며, 2020년 기준국무총리(국무조정실) 산하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기관이다.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로 5에 위치해 있다.
2019년8월 17일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국토연구원 당시 부원장 이모는 당시 자신의 집을 방문했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선임연구원 임모를 바로 병원에 후송하지 않고, 119에 신고하지 않고 4시간을 방치, 사망하게 하여 논란이 되었다.[1] 임 연구원을 방치한 이유는 알려진 것이 없다. 사망한 임 연구원은뇌출혈로 사망하였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