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는 반공주의를 내세운대한민국의 극우 사회단체[1]로,2001년 1월 예비역 육군 대령 출신서정갑의 주도로 창설되었다.
월간조선과조선일보에김대중 정부와노무현 정부의햇볕 정책을 비난하는 광고를 게재하는 한편3.1절과광복절에광화문 광장에서 시국선언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을 지냈던이승만에 대한 재평가를 주장하고[2]국가보안법의 존속과[3] 한미동맹에 대해 지지를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