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없는 의사회는1996년서울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1999년 당시 회장이었던 제임스 오빈스키 박사가 국경 없는 의사회 대표로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1990년대 초등학교 6학년 도덕교과서에 국경없는 의사회 이야기가알베르트 슈바이처, 신약성서루카복음서에 나오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 비유와 함께인도주의의 예로 나오기도 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구호활동가로 불리는 인력을 주기적으로 채용하여 확보한다.[1] 또한 영문으로 작성되는 제출서류와 면접 절차를 통해 채용등록된 인력풀은 이후 사전에 지원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된 현장여건을 고려하여 구호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영어 또는 프랑스어로 의사소통에 무리가 없는 구사력을 요구하기도 한다. 다국적 다문화의 일원으로서의 융통성도 갖추어야할 소양이다. 1년에 3~4회 정도의 주기적인 채용을 실시하고있다.[2] 현장구호활동 기간은 6개월~12개월이며 분야별및 경력별로 연장기간등은 다른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