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어스(Google Earth)는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위성 이미지, 지도, 지형 및 3D 건물 정보 등 전 세계의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세계의 여러 지역들을 볼 수 있는 위성 영상 지도 서비스다.2005년6월 28일부터 배포하기 시작했으며,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빙 맵스 포 엔터프라이즈와 비교된다. 3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구글 어스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지구 전역은랜드셋 8호의 위성 사진을 이용하고 있다.[7] 북미의 일부에서는퍼블릭 도메인 위성 사진을 이용하고, 그 밖에는 위성 사진을 판매하는 각 회사의 위성 사진과 일부 지역은 항공 사진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영어 위키백과와파노라미오와 연동하여위키백과 로고를 클릭할 때 해당 지역에 대한 영어 위키백과의 별도의웹 브라우저를 실행하지 않고도 문서 내용의 일부를 볼 수 있고,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하면파노라미오에 사용자가 올린사진들을 보여 준다.
구글어스의 콘텐츠(영상, 사진, 블로그 등)는유엔 환경 계획, 제인 구달 협회(Jane Goodall Institute),미국 국립공원관리청, 디스커버리 네트워크 등 협력업체로부터 제공된다.[8]
2005년 고해상도 카메라를 이용하여, 항공사진 전문 기업 이미지아메리카(ImageAmerica)가 촬영한허리케인 카트리나 관련 피해 지역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후2007년7월 20일(미국시간) 이미지아메리카는구글에 인수되었다.[9]
표준해상도는 15m로 대도시나 특별한 시설에 대해서는 1m 고해상도 사진이 제공되고 최대 60cm, 30cm, 15cm의 해상도의 사진을 사용하기도 한다.(예: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주), "Cambridge, Ma.") 치안과 기밀에 밀접한 장소에 대해서는모자이크나블러 효과 처리를 하고 있다. 조이스틱이나 키보드를 이용하여 비행 시뮬레이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10]
2007년8월 22일행성과성좌를 관찰할 수 있는 '스카이' 기능이 구글어스에 추가됐다.[11] 또 이 무렵 비행 시뮬레이션 기능이 추가되었다. 시뮬레이션 기능의 단축키는 Control+Alt+A, Control+A, 또는 Command+Option+A이다.
2008년4월 15일부터는 구글 맵에서만 제공하던 ‘스트리트 뷰’ 기능을 구글 어스에서도 지원하기 시작해[12], 사용자들이 360도 파노라마 형식으로 촬영된 거리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처음 구글 맵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때는미국 내 5개 도시 거리 사진만을 볼 수 있었으나 현재는 미국 내 40여개 이상의 도시 거리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2009년 2월부터는화성을 볼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되었고, SIO, NOAA, 미 해군, NGA, GEBCO 등에서 해양 자료를 받아 "구글 오션"이라는 이름의 부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나→를 누르면 옆날개로 턴할 수 있다.↑이나↓를 누르면 위,아래로 갈 수 있다.⇧ Shift키랑 같이←이나→를 누르면 뒷날개를 이용해 턴할 수 있다.F를 누르면 flaps를 올릴 수 있고F를 누르면 flaps를 내릴 수 있다.G를 누르면 gear(바퀴)를 꺼내거나 비행기 안에 넣을 수 있다. 하지만 F16만 gear 기능이 있다.C를 누르면 날개가 움직이는 걸 멈출 수 있다.
구글 스카이에서 좌표 5h53m43.51, -6 00'08.59" 가 블록 처리가 되어있다. 이에 대한 가설은 실수로 그 부분의 사진이 삭제되었다는 설과, 행성 X의 좌표로 추정되어 블록으로 처리하였다는 설 등이 있다. 이 장소는 오리온자리 55 Ori 와 외뿔소자리 HD 39927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